[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다이아 예빈X솜이가 각각 SNS를 통해 '더유닛'의 참여 한 소감을 남겼다.
먼저 2위로 최종멤버가 된 예빈은 응원해준 유닛 메이커들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고 '더유닛'의 스텝들과 멘토선배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잊지 않았다. 그는 "2위라는 높은 등수로 '더유닛'을 마무리 할수 있었다. 처음엔 부담도 되고 무서웠는데 '더유닛'을 통해 제가 조금 더 성장하게 된 거 같아서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예빈은 매 경연에서 아름다운 목소리와 독보이는 무대매너로 유닛메이커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최종 유닛발표식에서 2위로 최종멤버에 발탁됐다.
솜이는 "안솜이라는 가수를 알릴 수 있어 기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좋은 추억이 생긴 것 같다. 앞으로 더 좋은노래, 좋은무대 만들겠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경연마다 많이 찾아와주셔 감동했어요. 응원 크케 해주셔서 힘이많이났습니다."라며 그 동안 투표해주고 응원해준 유닛메이커들에 대한 감사함도 잊지 않았다.
솜이는 '더유닛'의 막내라인으로 통통 튀는 4차원매력과 울보솜이로 활약하며 상승세를 올리고 파이널무대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최종멤버에 합류하지 못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