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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는 지수호(윤두준), 송그림(김소현)으로 변신을 준비하는 두 배우가 나란히 대본을 공부하는 다정한 한 때가 담겼다. 극중 30년 차 베테랑 DJ 문성우(윤주상)의 전설의 라디오 부스를 찾은 두 사람. 활짝 웃으며 대화하는 이들에게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진행되는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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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오늘 방송은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방송으로 결방이 결정됐다. 내일(13일) 밤 10시부터 5, 6회가 연속 방영될 예정"이라며, "기다림이 하루 더 길어진 만큼 두 배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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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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