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준이 자살시도를 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이준 측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이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다"며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 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 씨와 이준 씨 가족의 심리?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준이 자살시도했음을 군 내부에 보고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보도한 매체는 군 관계자의 말ㅊ을 빌어 "이준이 군 간부에게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준은 지난해 10월 입대해 11월 신병교육대에서 1등의 성적을 거둬 사단장 표창을 받는 등 군생활에 열의를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프레인TPC 측 입장 전문
이준 배우 소속사 프레인TPC입니다.
모 매체에서 언급한 이준 배우와 관련된 기사에 대한 소속사 입장입니다.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 씨와 이준씨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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