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준이 자살시도를 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이준 측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이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다"며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 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 씨와 이준 씨 가족의 심리?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준이 자살시도했음을 군 내부에 보고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보도한 매체는 군 관계자의 말ㅊ을 빌어 "이준이 군 간부에게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준은 지난해 10월 입대해 11월 신병교육대에서 1등의 성적을 거둬 사단장 표창을 받는 등 군생활에 열의를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프레인TPC 측 입장 전문
이준 배우 소속사 프레인TPC입니다.
모 매체에서 언급한 이준 배우와 관련된 기사에 대한 소속사 입장입니다.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 씨와 이준씨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lunamoon@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