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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동상이몽2' 최수종과 하희라가 25년전과 변함없는 금슬과 커플룩,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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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수종은 새벽 4시에 숙소에 도착했음에도 아내의 옷을 정리하고, 바지를 손수 빨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희라는 "잠 좀 자자"며 한숨을 쉬었지만, 최수종은 빨래를 마친 뒤 새벽 6시에야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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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최수종은 25년전과 변함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여성 출연자들을 감탄시켰다. 하희라도 25년간 한번도 쉰적 없다는 아침 운동을 선보였다. 최수종은 동안비결에 대해 "일주일에 3-4번 체력 단련을 하고, 1번 축구를 한다"며 운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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