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가 트레이닝복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14일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LBL 스포츠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이소라는 카리스마 넘치는 미모 뿐 아니라 아름다운 명품 몸매로 품격 있는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오랜만의 복귀라는 점이 믿기지 않을 만큼 프로페셔널하면서도 남다른 아우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소라는 시그니처 트랙수트와 어반 트레이닝 아이템으로 마치 할리우드를 연상시키는 듯한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애슬레저룩을 연출했다.
또한 이소라는 장시간 이어지는 촬영 속에서도 특유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많은 스태프들의 활기와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소라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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