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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연습에 앞서 '나의 아저씨'를 이끌어갈 김원석 감독은 "2018년 봄, 많은 시청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드라마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라는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해영 작가는 "귀하신 분들과 작업하게 돼서 영광이다. 추운 겨울 몸과 마음 모두 다치지 마시고 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란다"는 따뜻한 인사말을 건넸고, 대본연습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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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 '마더' 후속으로 3월 2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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