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BH엔터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서 배우와 임직원들이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BH엔터터테인먼트 배우 및 임직원 23명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연탄 1천400장을 기부하고 소하동 일대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지민, 이희준, 변우석 등 소속 배우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배우 한지민은 이와 더불어 1천만원을 추가로 기부하며 남다른 마음씨를 보였다.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월 이른둥이 봉사활동에 이어 이번 연탄 나눔 활동까지 따뜻한 마음을 이어오고 있다. 향후 배우와 임직원이 함께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참여한 배우 한지민은 "직원들이 다 같이 모여 힘든 기색 없이 즐겁게 참여해 나 역시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다. 좋은 일은 다 같이 해야 더 행복한 것 같다"며 "전해드린 연탄으로 많은 분들이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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