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뉴이스트W가 눈부신 비주얼을 드러냈다.
13일 앳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LOㅅE 모여라!!(쩌렁쩌렁) 연휴가 오기 전, 참지 못하고 앳스타일 3월호 표지를 공개합니다!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커버 주인공은 바로 뉴이스트W. 아마 모두 이번 설날만큼 2월 23일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앳스타일 3월호 예약 구매는 온라인 서점 사이트에서 가능합니다! 23일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커버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뉴이스트W는 4인 4색의 매력을 발산했다. 멤버들은 풋풋한 소년미부터 성숙한 남성미까지 한 컷 안에 모두 담아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뉴이스트W는 오는 3월 16~18일 총 3일간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DOUBLE YOU'를 개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