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서예지 측이 tvN '무법 변호사' 출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무법 변호사'는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다. 현재 검토 중인 작품들이 많아 가능성을 열어두고 보고 있다. '무법 변호사' 역시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무법 변호사'는 법을 믿지 않고 주먹을 쓰던 변호사가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정의의 법정에 서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복수만을 위해 달려온 남자의 복수와 성장을 담은 호쾌한 법정 액션 활극이다.
서예지는 하재이 역을 제안 받았다. 하재이는 자기주도형 변호사였지만 판사를 폭행한 죄로 사무장이 되는 인물이다. 이후 봉상필과 얽히며 사건의 중심에 선다.
'무법 변호사'는 '리멤버-아들의 전쟁' 영화 '변호사' 등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와 '개와 늑대의 시간' '결혼계약' 등을 연출한 김진민PD의 합작품이다. 남자주인공으로는 이준기가 출연 물망에 올랐다. 작품은 '화유기' '라이브' 후속으로 5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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