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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대표는 80년대부터 활동한 국내 1세대 환경운동가다. 2017년에는 최초로 중국과 한국 정부를 상대로 미세 먼지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한 이산화탄소 농도를 350ppm으로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는 '350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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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대표는 현대의 새로운 공해병 '미세먼지'로 주제를 옮겨 강연을 이어갔다. 최열 대표는 '삼한사온'이 아닌 '삼한사미(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라는 말이 유행할 만큼 일상을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 사태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조속히 해결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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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대표와 함께하는 강연 '마음껏 숨 쉬고 싶다, 내일도'는 14일(수) 밤 9시 30분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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