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착하게 살자' 바른생활남 박건형이 뜨거운 눈물을 펑펑 쏟아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착하게 살자' 5회에서는 출연자들과 신분을 숨기고 수감 생활 중인 언더커버 교도관 사이 감정의 골이 폭발한다.
그동안 출연진들과 언더커버 교도관 사이에는 크고 작은 갈등이 계속되고 있었다. 좀처럼 간극을 좁힐 수 없었던 이들이 꽁꽁 숨겨뒀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비로소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다.
이날 까칠한 언더커버 교도관 박민철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문을 열며 방 분위기를 무겁게 만든다. 교도소 안에서 상대적으로 출연진들이 편하게 지내 보인다는 생각에 감정이 폭발해버린 것.
이 과정에서 박건형은 그동안 말하지 못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많은 눈물을 쏟아,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4번방을 뜨거운 눈물로 적신 박건형의 고백과 언더커버 교도관 사이에서 벌어진 사건의 전말이 무엇인지 16일 밤 9시 JTBC '착하게 살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