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세계랭킹 16위. 미국은 4위다. 2006년 토리노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전통의 강호. 한국은 미국에 적극적인 테이크아웃(상대 스톤을 밖으로 쳐내는 것) 공방을 걸며 맞섰지만, 경기 중반 흔들렸다. 아이스 적응도 및 부담. 한국 샷 정확도는 떨어지는 반면, 미국은 정밀하게 유지됐다.
Advertisement
평창올림픽 남자 컬링은 10개국이 리그를 치른 뒤 상위 4팀이 메달 결정전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최국 한국을 포함, 캐나다, 덴마크, 영국, 이탈리아, 일본, 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 미국이 출전했다. 첫 경기에서 패한 한국은 오후 8시05분 같은 장소에서 스웨덴과 2차전을 치른다. 주장 김창민은 앞으로 5승을 더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지만, 임 감독은 그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 임 감독은 "컬링에도 팀 간 전력 차이가 있지만, 변수가 많다. 적응에 대한 부분도 중요하다"며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선 5승은 불안하다. 6승3패 정도는 해야 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강릉=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
- 4.'폭설이 또!'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씨 문제로 연기[밀라노 현장]
- 5.바람둥이 이미지는 어쩌라고…"안첼로티, 세 여인과 동시 키스 사진은 가짜" 브라질 축협피셜→'인공지능(AI)의 폐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