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시언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14일 이시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 올 한해 건강하시고! 긍정 기운 터져 나가시길! 바라겟습니다. 저도 곧 라이브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는 3월 방송되는 tvN '라이브' 경사 '강남일'로 변신한 이시언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활기찬 기운을 불어 넣고 있는 이시언의 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언은 tvN 새 드라마 '라이브(LIVE)'에서 또 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이시언은 10년 차 경사 '강남일'로 분한다. '강남일'은 불우한 가정 환경 속에서 형과 할머니 손에 외롭게 자란 인물로, 가족이 1순위인 책임감 있는 가장. 하지만 차갑고 예민하며 가족 외엔 모두 남이라고 생각하는 탓에 두 아이와 아내를 악착같이 먹여 살려야 하는 그의 어려운 처지를 누구도 알지 못한다. 3월 1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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