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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공개된 단체 포스터에서는 '추리의 여왕 시즌1'의 최강 콤비 권상우(하완승 역), 최강희(유설옥 역)를 비롯 다시 한 번 이들과 합을 맞추게 된 박병은(우성하 역), 김현숙(김경미 역)과 더불어 시즌2의 뉴페이스 이다희(정희연 역)까지 가세, 더욱 신선하고 막강해진 추리 군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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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다희가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박병은은 들고 있는 펜처럼 날카로운 수사 의지가 엿보이고 있다. 여기에 과학수사 장비와 한 몸이 된 김현숙은 사건현장에서 털 끝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다부진 각오가 전해져 흥미를 배가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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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시즌2' 제작진은 "시즌1이 추리 콤비였다면 시즌2는 추리 군단이다"라며 "추리에 일가견이 있는 멤버들과 새로운 인물이 모인만큼 시즌1과는 또 다른 스펙터클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해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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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단체포스터만으로도 환상의 팀워크가 돋보이는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최강희 분)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권상우 분)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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