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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쉽은 지난 7일 신시내티와 스프링캠프 초대권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으며, 메이저리그 진입에 도전했다. 그러나 신체 검사를 넘기지 못했다. 정확히 어떤 사유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맨쉽은 이번 신체 검사 탈락으로 다른 팀을 찾는 데도 어려움을 겪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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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경력은 미국 유턴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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