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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5회째를 맞이하는 '아육대'는 방송 전·후로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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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면이 나오지 않고, 아이돌의 이름값과 화제성에만 기대는 포맷도 늘 도마 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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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여자 60M 달리기 우승은 루이(H.U.B)가 마의 9초대를 깨며 8.99초라는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에서는 비디오 판독까지 가는 박빙의 승부 속에서 우성(스누퍼)이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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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리듬체조는 신예 레이첼(에이프릴)이 아육대 공식 체조여신 성소(우주소녀)를 꺾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에어로빅 '아스트로'의 금메달 연속행진이 가능할지, 아니면 금메달 자리를 위협하는 새로운 루키 보이그룹이 탄생할지 오늘(16일) 오후 5시 10분 MBC '설특집 2018 아육대'에서 방송된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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