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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양궁 결승전에서는 뉴이스트W와 업텐션이 대결을 펼쳤다. 에이스 선율의 활약으로 업텐션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손에 땀을 쥐게하는 대결이 펼쳐졌고, 전반전은 엑소 트랙스의 승리로 끝났다. 후반전 역시 엑소 찬열과 트랙스 제이의 활약으로 두 사람은 금메달을 거머쥐게 됐다. 찬열은 "'아육대'에서 첫 금메달을 받게 돼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대망의 400m 릴레이 달리기의 우승팀은 여자 드림캐쳐, 남자 아스트로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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