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자리 있나요' 출연진들이 휴게소 인연 만들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16일 방송된 tvN 설 파일럿 예능 '자리 있나요'에서는 김성주, 김준현, 딘딘, 차오루가 시민들의 여행길에 동행, 추억 쌓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주말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이들과 함께하기 위해 덕평 휴게소를 찾아갔다.
갑작스러운 연예인 등장에 놀란 휴게소 안 시민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자 네 사람은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며 여행객들에게 다가가 동반 여행을 제안했다.
멤버들은 시민들에게 "100% 리얼이다"라며 "혹시 자리 있냐? 자리있으면 같이 동행하자. 충분히 상의하시고 대답해달라"고 부탁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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