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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1피리어드 1분13초 메이슨 레이먼드가 파워플레이 상황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6분52초 체코의 신성 도미니크 쿠발리크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13분30초 파워플레이에서 또 한번 득점에 성공하며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캐나다의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2피리어드 25초만에 미할 요르단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이후 캐나다와 체코는 팽팽한 승부를 이어가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연장에서도 골은나지 않았고, 결국 승부치기까지 갔다. 승부치키에서 캐나다는 체코의 페트르 코우칼, 얀 코바르에 득점을 내주며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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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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