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나이츠 변기훈이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SK는 1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올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100대90으로 승리했다.
이날 변기훈은 3점포 4개를 포함해 19점으로 활약했다.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수훈 선수로 떠올랐다. 경기 후 SK 문경은 감독도 "변기훈을 칭찬해주고 싶다. 슛이 예전과 다르게 가다듬어졌다"고 했다.
변기훈은 경기 후 "정규 시즌 54경기 중 늘 못하다고 오늘만 좀 했다.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겸손한 소감을 말했다.
이에 동료 최준용은 "변기훈은 엄청나게 노력을 많이 하는 선수다. 누구보다 먼저 경기장에 나와 준비를 한다"고 치켜세우기도 했다.
잠실학생=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