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눈의 태극전사' 티모페이 랍신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단체출발 15㎞에서 25위를 기록했다.
랍신은 18일 강원도 평창의 알펠시아바이애슬론센터에서 펼쳐진 대회에서 38분7초4의 기록으로 전체 30명 중 25위를 기록했다.
금메달은 35분47초3을 기록한 마틴 푸어카드(프랑스)에게 돌아갔다. 시몬 샴프(독일)와 에밀 스벤센(노르웨이)가 뒤를 이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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