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지상파 3사 월화극이 19일 일제히 결방된다.
KBS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로 월화극 '라디오 로맨스'를 결방한다. MBC 또한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링' 대신 올림픽 중계 방송을 내보낸다. SBS는 월화극 '의문의 일승' 종영 이후 신작을 편성하지 않고 올림픽 중계를 해왔던 상황이다. 이에 19일에는 지상파 3사에서 월화극을 모두 찾아볼 수 없게 된 것이다.
다만 예능 프로그램은 정상 방송된다. KBS2 '안녕하세요'는 평소보다 15분 앞당겨 오후 10시 55분 전파를 탄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또한 정상적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silk781220@sportshc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