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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아는 "V라이브 해보고 싶었다. 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코너를 많이 준비했다"며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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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오랜 기간 이 일을 하게 하는 원동력'에 대한 질문에 "좋아하는 일인데 사랑을 받는 직업이다. 좋아하는 일인데 사랑을 받는 일이라는게 굉장히 축복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좋은 무대를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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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보아는 어떤 모습일까? 보아는 "현역으로 무대 위에 있고 싶다. 아마 계속 음악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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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레드벨벳 슬기와 엑소 시우민, 샤이니 키, 슈퍼주니어 희철이 보아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또한 시우민은 "보아 누나는 우리들의 자랑이다. 믿고 보는 아티스트 중의 한 명이다"이라며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동생들의 응원을 받은 보아는 본격 앨범에 대해 이야기 했다.
보아는 "준비 기간이 2년 정도 된다"며 티저 촬영 비하인드도 전했다.
또한 타이틀곡 '원샷 투샷' 을 포함한 앨범 수록곡들을 함께 들으며 이야기 나누기도 했다.
보아는 "뮤직비디오가 내일 공개된다. 세트 촬영, 안무 촬영, 지하철 촬영을 했는데, 그때도 엄청 추웠다"며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보아는 "앞으로 더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는 시간 자주 만들겠다"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보아의 첫 미니앨범 'ONE SHOT, TWO SHOT(원샷, 투샷)'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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