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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20일 '라이브' 제작진은 드라마의 배경이 될 지구대 속 15인 경찰들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정유미(한정오 역), 이광수(염상수 역), 배성우(오양촌 역), 배종옥(안장미 역), 성동일(기한솔 역), 장현성(은경모 역), 이얼(이삼보 역), 신동욱(최명호 역), 이시언(강남일 역), 조완기(김민석 역), 이순원(반종민 역), 이주영(송혜리 역), 김건우(김한표 역), 김종훈(민원우 역), 백승도(고승재 역) 등 지구대 팀원들이 총출동, 하나로 똘똘 뭉친 팀워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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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동작을 하고 있지만, 제각각 뿜어내는 매력과 개성은 다르다. 'LIVE' 단어 의미 그대로,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모여 만들어질 삶의 하모니가 드라마 '라이브'를 통해 펼쳐질 예정. 저마다 다른 사연으로 경찰이 된 이들이 어떻게 지구대 팀으로 모이게 될지, 색깔 있는 배우들이 만들어갈 풍성한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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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제작진은 "각자의 사연을 품고 경찰이 된 인물들이 '지구대'라는 공간에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실제 지구대 팀이 된 것 같은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 캐릭터 하나하나의 매력이 살아 숨쉬는 드라마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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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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