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데킬라 '1800'이 바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1800은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보다 세련된 감각의 새 바틀을 선보였다. 바틀 전면 하단에는 1800 전통 문양을 삽입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하였으며, 심플해진 새 브랜드 로고를 적용해 모던함을 더했다.
1975년 탄생한 전세계 최초 슈퍼 프리미엄 데킬라 1800은 풍부한 맛과 향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다. 특히 1800은 데킬라를 처음으로 오크통에서 숙성시키기 시작한 1800년도에서 그 이름을 따오며, 그 깊은 역사의 맥을 잇고자 했다. 데킬라를 오크통에 숙성시키기 시작하면서부터 사람들은 더욱 풍미 깊은 술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1800 패밀리는 아네호·레포사도·실버·코코넛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상급 100% 블루 아가베로 주조되어 최고의 오크통에서 숙성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어지러운 세상, 진심 믿어주길”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