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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맘모톰의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맘모톰 유사 장비를 사용하며 맘모톰 수술이라고 칭하는 병원들도 등장하며 환자들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데비코어메디컬코리아 맘모톰을 사용하고 있는 강남아름다운유외과의 이주현 원장을 만나 맘모톰 시술과 정품 맘모톰 사용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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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전임의 시절부터 맘모톰 장비를 사용해 온 만큼 자연스럽게 맘모톰을 계속 사용하게 됐다. 또한 맘모톰 장비도 지속적으로 발전해오면서 새 기종이 출시되어 사용이 점점 더 편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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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하고 있는 '맘모톰 리볼브'는 프루브 앞의 개구부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 혹의 크기에 따라 자유자재로 조직을 잘라내는 크기 또한 조절할 수 있다. 따라서 불필요한 조직을 잘라내지 않아 출혈이 적고, 챔버에 조직 하나하나가 씻겨져 나오기 때문에 적출한 조직의 크기와 모양은 어떤지, 제대로 적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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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의 혹의 크기에 따라 프루브 크기가 달라지는데, 10G 같은 경우 상처 크기가 4~5mm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이전의 절개술보다 미용적으로 장점이 크며, 환자 개인별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6개월 이상의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흉터의 색소가 없어지며 흉터가 눈에 띄지 않는다. 따라서 상세한 맘모톰 설명을 들으면 보통 환자분들도 안심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흉터가 옅어져 실제 맘모톰 수술을 받은 환자분들의 만족도도 높다.
맘모톰은 양성종양의 제거는 물론 유방암 확진 시 일반적 조직검사보다 채취할 수 있는 조직의 양이 많아 더욱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양성종양의 치료와 유방암의 진단 및 조기발견에 있어 모두 효과적인 시술로 꼽힌다.
Q. 맘모톰 수술을 앞두고 있는 환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점은?
유방의 혹이나 멍울로 인해 제거를 앞두고 있다면 맘모톰으로 종양을 제거하는 것에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 맘모톰은 간단한 국소마취로도 제거가 가능하며 시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할 정도로 통증과 후유증이 적기 때문이다. 게다가 일반적인 절제술보다 절개 범위가 작아 매일 소독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줄고 흉터 걱정 없이 보다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아둔다면 수술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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