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기자] 캐나다 벤쿠버 베이스의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허쉘(HERSCHEL SUPPLY)이 이태원에 국내 첫 단독 매장 허쉘 서플라이 서울을 오픈했다.
새롭게 문을 연 허쉘 서플라이 서울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매장이다. 매장은 40.06m² 규모로 그 동안 플랫폼 플레이스를 통해 일부 제품만 선보였던 허쉘의 다양한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2018 S/S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허쉘의 알로하(Aloha) 컬렉션은 하와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화려한 패턴의 제품을 비롯해, 브랜드 특유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허쉘 서플라이 서울에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실루엣을 엿볼 수 있는 클래식한 백팩, 더플백, 힙팩 스타일의 가방은 물론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여행용 캐리어까지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구입 할 수 있다.
허쉘은 1900년대 초, 코맥(Cormack) 부부가 스코틀랜드에서 캐나다의 작은 마을 허쉘(Herschel)로 이주하면서부터 시작해, 이후 2009년 그들의 손자인 제이미 코맥(Jamie Cormack)과 린든 코맥(Lyndon Cormack) 형제가 마을의 이름을 따서 설립한 브랜드이다. 기능성과 실용성은 물론, 퀄리티 높은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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