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세 걸그룹 오마이걸 효정.승희가 코미디TV <치킨의 제왕 : 전설의 레시피를 찾아서>(이하 치킨의 제왕) 일일정원대원으로 합류해 다섯 번째 치킨원정을 떠났다
<치킨의 제왕>은 권혁수, 강남, 윤신영 메인치킨마스터, 그리고 일일원정대원으로 구성된 치킨원정대원들이 원정마다 최고의 '치킨 맛집'을 하나씩 소개하고, 지난해 11월 13일부터 공개 모집한 치킨레시피 중 예선(전문가 레시피 서류심사)을 통과한 본선 진출 치킨레시피 지원자를 찾아가 요리하는 과정을 지켜본 후 완성된 치킨을 시식, 평가하는 프로그램.
이날 오마이걸의 효정, 승희를 포함한 치킨원정대는 전설의 레시피를 찾기 위해 충북 옥천으로 떠났다. 이들은 치킨레시피 지원자를 만나기에 앞서 마을회관에서 충청권의 상징 파닭 폭풍먹방을 즐기며 치킨EDM을 선보이는 등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치킨의 제왕> 애청자라는 오마이걸 효정은 직접 작사·작곡한 '치킨의 제왕' 송을 준비해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톡톡 튀는 가사로 치킨원정대원들을 비롯해 현장에 있는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오마이걸 효정이 직접 작사·작곡한 '치킨의 제왕' 송은 오는 2월 23일 금요일 밤 9시 30분 코미디TV <치킨의 제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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