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글로벌 인기 그룹 세븐틴이 '다이나핏'의 신학기 캠페인 '스쿨 어택'을 통해 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세븐틴은 뛰어난 음악성과 절도있는 퍼포먼스로 대세를 넘어 대표 아이돌로 자리매김한 보이 그룹으로, 이번 다이나핏의 스쿨 어택 캠페인은 응모를 통해 당첨된 학생의 학교에 세븐틴이 깜짝 방문해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시작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스쿨 어택 캠페인은 평소 세븐틴의 팬이었던 여학생이 당첨되어 충청남도 천안 소재의 여자중학교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의 체육 시간에 세븐틴 멤버 정한, 호시, 디에잇이 수상한 촬영 스탭으로 잠입해 다른 멤버들의 아바타가 되어 엉뚱한 동작을 하는 내용의 몰래 카메라 콘셉트로 재미를 더했다.
세븐틴의 '특급 팬서비스'는 계속됐다. 세븐틴 멤버들은 같은 날 오전 다이나핏 매장에 방문해 스쿨 어택 캠페인의 당첨자를 위한 선물을 직접 골랐다. 세븐틴이 선택한 선물은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다이나핏 케이스 백팩으로, 당첨자의 학급 전원에게 선물해 팬사랑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편, 스쿨 어택 캠페인은 지난해 다이나핏에 많은 지지를 보내준 학생 소비자들의 관심에 보답하며 신학기 겨냥 아이템을 주력으로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으로,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자가 선정되었으며, 스쿨 어택 캠페인 영상 조회수가 100만 건 이상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박하나, 양치승에 '금전 도움' 이어 '가게 홍보'까지…남다른 의리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딘딘, 홍명보 감독의 '무책임 퇴장' 맹비난…"'죄송합니다'가 먼저였어야"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4.'광속 탈락' 한국 축구 향한 의외의 평가! 멕시코와 비등 'D-'→"체코전 훌륭"…'억까'의 연속 이란은 최고 평가 'A'
- 5."448일만의 1군 복귀, 출근 시간도 잊어버렸다" 팔꿈치 수술 → FA 재수 → 잊혀졌던 이름…'구원왕' 서진용이 돌아왔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