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임수정의 화사한 미소에 시선이 집중됐다.
임수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당신의 부탁' 포스터 촬영현장. 사랑스러운 상희씨와 찬영이와 함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당신의 부탁'에서 호흡을 맞춘 임수정과 이상희, 윤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포스터 촬영 중 인증샷을 촬영하며 남다른 추억을 쌓고 있는 세 사람.
임수정과 이상희, 윤찬영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당신의 부탁'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서른두 살 '효진'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홀로 남겨진 열여섯 살 아들 '종욱'과 함께하는 낯선 생활을 그린 영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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