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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열린 여자 팀추월 준준결선 레이스가 도마에 올랐다. 김보름 박지우 노선영이 나섰다. 팀추월은 3명의 선수가 함께 400m 트랙을 6바퀴(남자 8바퀴) 돌아 마지막에 들어온 주자의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여자 팀추월 대표팀은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디펜딩챔피언' 네덜란드와의 준준결선 1조 레이스서 3분03초76, 7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21일. 여자 팀추월 경기 시작을 3시간여 앞둔 시점에 노선영이 등장했다. 느린 속도로 400m 트랙을 약 30분 뛰었다. 김보름 박지우는 없었다. 김보름은 노선영이 경기장에 나오기 전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경기장에 잠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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