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소지섭 측이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 출연한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소지섭이 '내 뒤에 테리우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지섭의 드라마 출연은 2016년 KBS2 '오 마이 비너스' 이후 2년 만의 일이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왔다! 장보리' '여자를 울려' '자체발광 오피스' 등을 연출한 박상훈PD와 '쇼핑왕 루이'를 집필한 오지영 작가의 합작품으로 9월 방영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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