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아티스트와 실력파 '음원퀸' 효린과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된 것으로 밝혀져 관심을 모은다.
22일 오전 10시 JYP 유튜브, 네이버 V, JYP Nation 공식 SNS 채널 등에는 JYP 녹음실에서 노래하고 있는 효린의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녹음실의 풍경과 녹음을 진행중인 효린의 모습, 또 효린의 개성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진 영상과 함께 'THE 1ST COLLABORATION', 'FEAT. 효린', '2018.02.28'이라는 문구가 담겨 효린이 피처링을 맡은 노래의 주인공이자 가수 경력 최초로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한 JYP 아티스트는 과연 누구일지, 28일 선보일 콘텐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효린은 지난해 11월 SBS '판타스틱 듀오 2' 출연 당시 "JYP 공채 오디션 1등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숱한 음원차트 정상을 정복한 걸그룹 씨스타의 메인 보컬로 인기몰이를 한 효린은 이달 6일 '내일 할래'를 발표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개성 넘치는 무대 매너로 사랑받고 있는데다 JYP와도 남다른 인연을 갖고 있는 효린과 가수 경력 최초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일 JYP 아티스트의 정체는 누구일지는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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