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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 로프트로 공을 멀리만 보내면 떨어진 뒤에 계속 굴러 그린 바깥으로 나가버린다. 반면, 볼티오4 골드는 시타해 보니 세계 최고 샤프트 브랜드인 '투어AD' 그라파이트 샤프트가 임팩트시 팁(헤드쪽 끝 부분)을 강탄성으로 밀어올려 기존에 사용하는 아이언보다 탄도가 훨씬 높게 나왔다. 이 덕분에 20여회 시타한 타구가 떨어져서 멀리 구르지 않고 일정한 범위 안에 모였다. 실제 필드였다면 대부분이 온그린 버디 찬스인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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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나 볼티오4 골드 아이언은 40대 초반부터 70대까지,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누가 잡아도 만족할 만하다고 든든몰 골프 MD들은 시타 결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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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력'이 좋아진 남편, 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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