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든든몰의 골프 MD들은 2월20일 서울 서초구 S골프피팅숍에서 카타나 볼티오4 골드 아이언 시타를 하면서 깜짝 놀랐다. 몇 가지 이유에서였다.
첫인상은 '잘생겼다'이다. 고급스러운 금색에서 나오는 아우라는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나 비싸 보였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고급스러움이였다. 욕심나는 제품을 만난 기분으로 빨리 시타를 해보고 싶었다.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 주는 헤드 디자인 덕분에, 워밍업 없이 시타했음에도 처음부터 미스샷이 없었다. 필드에서 가져나가면 몸이 덜 풀린 첫 홀부터 나이스샷을 날릴 수 있을 듯했다. 50대를 앞둔 MD와 40대 초반 MD 두 명이 7번 아이언과 피칭을 시타했는데, 전문 측정장비인 트랙맨으로 측정한 평균 비거리는 2명 모두 두 클럽 길게 나왔다. 스트롱 로프트 덕분에 7번 아이언은 160미터 전후, 피칭은 130미터를 날아갔다.
스트롱 로프트로 공을 멀리만 보내면 떨어진 뒤에 계속 굴러 그린 바깥으로 나가버린다. 반면, 볼티오4 골드는 시타해 보니 세계 최고 샤프트 브랜드인 '투어AD' 그라파이트 샤프트가 임팩트시 팁(헤드쪽 끝 부분)을 강탄성으로 밀어올려 기존에 사용하는 아이언보다 탄도가 훨씬 높게 나왔다. 이 덕분에 20여회 시타한 타구가 떨어져서 멀리 구르지 않고 일정한 범위 안에 모였다. 실제 필드였다면 대부분이 온그린 버디 찬스인 상황이었다.
무엇보다, 5번~6번 아이언을 꺼내야 하는 상황에서 7번을 치고, 8번 거리는 피팅을 쓰면 되니까 마음의 부담이 없어지고 자신있는 스윙이 가능했다. 여기에 더해, 카타나 볼티오4 골드 아이언 전용 '투어AD 400'은 가볍고 탄성이 좋지만 전체적으로 낭창대지 않았다. 근력이 약한 시니어는 억지로없는 힘을 끌어대지 않고도 두 클럽씩 짧은 번호를 잡고 멀리 칠 수 있겠고, 40대 전후의 힘이 있는 젊은 골퍼는 편하게 쳐도 방향성을 지키면서 최장 비거리를 기록할 수 있을 듯하다. 시타 후에도 계속 곱씹어 생각나는 손맛과 비거리는 카타나 볼티오4 골드아이언에 한번 빠지면 다른 아이언은 못쓸 정도의 매력을 느껴졌다.
카타나 볼티오4 골드 아이언은 40대 초반부터 70대까지,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누가 잡아도 만족할 만하다고 든든몰 골프 MD들은 시타 결과 판단한다.
카타나 볼티오4 골드 아이언세트는 6번부터 6,7,8,9,PW,AW,AS,SW로 구성된 8i아이언세트이고 스포츠조선 든든몰(
www.dndnmall.co.kr
)에서 소비자가 2,300,000원인 제품을 40% 할인가인 1,390,000원에 소량 입수해 판매한다. 그뿐 아니라 아이언구매 고객에게는 정품 마루망6410 캐디백과 보스턴백도 증정한다. 마루망 정품이며 캐디백을 따로 구매 시 판매가는 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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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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