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기토바는 4그룹 4번째로 연기를 펼쳤다. 레온 민크스의 돈키호테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자기토바는 초반 코레오 시퀀스, 플라잉 카멜 스핀, 스텝 스퀀스를 이어갔다. 자신의 전매 특허인 점프가 4번째 요소부터 집중적으로 이어졌다. 첫 점프에서 콤비네이션을 뛰지 못하고 트리플 러츠 싱글 점프를 뛰었지만, 이어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히 성공시켰다. 레이백 스핀으로 숨을 돌린 자기토바는 다시 한번 점프를 집중적으로 뛰었다. 트리플 러츠에 트리플 토루프를 완벽하게 붙이며 실수를 만회한 자기토바는 이어 트리플 살코, 트리플 플립에 이어 더블 악셀로 점프요소를 모두 마무리했다. 자기토바는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으로 자신의 올림픽 첫 프리 연기를 마쳤다.
Advertisement
강릉=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