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인기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아스트로는 22일 오후 네이버 V LIVE에서 구독자 100만 기념 돌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스트로는 "벌써 데뷔 2주년을 맞았다. V LIVE 구독자도 100만을 달성했다"며 "정말 감사하며 1000만 구독자까지 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데뷔 2주년을 맞은 것에 대해 멤버 산하는 "아로하 팬들과 함께한 추억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매일 고맙고 팬분들이 없었다면 활동도 못했을 것"이라며 팬들에게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멤버 라키는 "이번 팬미팅은 '역대급'으로 준비했다. 아스트로가 이렇게 웃겨도 되나 싶을 정도로 준비했다"고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 은우는 팬클럽 창단식 현장에서 판매될 '2018 ASTRO Special Single Album' 키노 앨범을 소개하며 "핸드폰에 키노 앨범의 단자를 꽂고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아스트로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2018 ASTRO Special Single Album' 키노 앨범엔 미발매곡 2곡과 지난 겨울에 깜짝 발매됐던 '내곁에 있어줘(Stay with me)'가 수록돼 있으며 이미지와 영상파일도 함께 담겨있다.
한편 2016년 2월 23일 데뷔한 아스트로는 내일(24일) 오후 2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홀에서 팬클럽 아로하 2기 창단식 '아로하 페스티벌'을 열고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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