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일본 걸그룹 SKE48 출신 AV배우 미카미 유아가 한국서 정식 아이돌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23일 가요계에 따르면 미카미 유아는 3월 한국에서 정식 아이돌 걸그룹 데뷔를 확정했다. 현역 AV배우가 한국서 가수로 데뷔하는 것은 최초라 더욱 관심을 받을 전망.
그는 일본의 아이돌 그룹 SKE48의 2기생으로 팀 KⅡ, 팀 E, 팀 S의 멤버이자 SKE48 홍조 멤버로서 활동했다. 본명은 '키토 모모나'. 워낙 친한파인 데다가 K팝에 관심이 맞아 다양한 커버 영상으로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빼어난 외모에 검증받은 노래 실력과 퍼포먼스를 겸비하고 있으며, 정식 한국 걸그룹 데뷔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언. 신곡 발매는 물론, 다양한 국내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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