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영화 '블랙 팬서'의 주연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마블 최초로 세계적 시사 매거진 '타임'지 표지를 장식한 데 이어, 세계적 대중 문화 매거진 '롤링 스톤'의 표지를 장식했다.
전세계 영화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블랙 팬서'의 혁신적인 가치와 영향력에 대해 해외 유력 매체들 역시 주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블랙 팬서'에서 '나키아' 역을 맡은 루피타 뇽은 지난 2월 초 대한민국 방문 시 진행했던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라이언 쿠글러 그리고 진행자 에릭 남과 함께 노래를 불렀던 영상을 SNS에 공유해 온라인까지 뜨겁게 달궜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 신작 공세에도 개봉 2주차 9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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