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JTBC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 '착하게 살자'에서 출연진들의 캐릭터를 집중 분석한다.
23일(금) 방송에서는 지난 3회부터 5회까지의 주요 사건을 정리하고, 감방 생활을 함께 하고 있는 인물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장면을 돌아본다. 박건형의 출소와 함께 감방 생활의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착하게 살자'는 미스터리한 큰형님 김보성, 까칠한 언더커버 교도관 박사장 등 각양각색의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새로운 멤버 돈 스파이크와 김종민이 교도소에 입성하게 된 사건의 전말과 재판과정, 박건형과 언더커버 교도관 박사장이 대립 끝에 진실한 속내를 털어놓게 되는 이야기도 공개된다.
JTBC '착하게살자'는 죄를 짓고 처벌을 받는 실제 과정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교도소 체험이 아닌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국내 최초 사법 리얼리티다.
현실감 넘치는 연출을 위해 법무부 협조 아래 실제 경찰서, 법원, 구치소, 교도소에서 촬영을 했으며 현직 교도관, 경찰관 및 법조인들도 직접 참여했다. 7인의 스타들의 수감생활뿐만 아니라 또한 상대적으로 조명 받지 못했던 교정공무원들의 노고까지 담아내며 호평받고 있다.
출연진의 다양한 매력은 2월 23일(금)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착하게 살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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