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몰은 글로벌 홈데코 브랜드 '자라홈', 여성 패션 브랜드 '오이쇼', H&M의 럭셔리 브랜드 '코스'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 서남부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라홈(ZARA HOME)은 L1층에 605㎡(183평) 규모로 문을 열었다.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의 모회사인 인디텍스 그룹이 운영하는 자라홈은 전 세계 매장과 동일하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홈데코 콜렉션을 매 시즌 선보일 예정이다. 홈스타일링 수요가 증가하는 봄을 맞아 침구, 가구, 테이블 웨어, 커트러리 등 다양한 홈데코 아이템과 캔들, 디퓨저 등 라이프스타일 신제품을 매주 2회씩 선보인다.
자라홈 매장 옆으로 인디텍스(Inditex) 그룹의 대표적인 여성 패션 브랜드인 오이쇼(Oysho)가 국내에서 4번째로 오픈했다. 오이쇼는 란제리, 파자마, 비치웨어, 짐웨어 등 고품질의 스타일리시한 제품을 선보인다. 매 시즌 엄선된 품질의 컬렉션을 출시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패션 트렌드를 제품에 실시간 반영하고 있다.
모던함과 기능성, 세련된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남녀 패션 브랜드 코스(COS)도 L1층에 오픈했다. 코스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의 럭셔리 브랜드로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오픈한 IFC몰점은 코스의 브랜드 철학인 모던함을 더한 타임리스(Timeless) 디자인 컨셉을 반영했다.
IFC몰 안혜주 전무는 "패션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아빠와 병원놀이" 4살부터 14년간 친부에 성폭행당한 자매..언니는 사망 (스모킹 건) -
"압구정 떠나나" 제이쓴, ♥홍현희와 공동명의 집 이사 고민 "아들 위해"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박하나, 양치승에 '금전 도움' 이어 '가게 홍보'까지…남다른 의리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BTS 정국, 비건 팬 존중해 4시간 동안 '화면 밖 식사'…글로벌 아미 감동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4.'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5."제발 제 아내를 그만 괴롭히세요"…디아즈, 가족 향한 선 넘은 '악플 테러'에 절박한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