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15, 조스 웨던 감독)이 국내에서만 1049만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사랑을 입증한 만큼 '블랙 팬서' 또한 자연스레 흥행 배턴을 이어받게 됐다.
Advertisement
마블 스튜디오 영화 사상 두 번째 한국 로케이션을 진행한 '블랙 팬서'는 이번엔 부산을 지목, 다이나믹한 현지의 분위기를 영화에 녹여냈다. 지난해 3월 17일부터 광안리 해변, 광안대교, 마린시티, 자갈치 시장 일대, 사직동 일대 등 부산의 랜드마크에서 보름간 촬영을 진행한 '블랙 팬서'는 '어벤져스2' 당시 국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던 비중 문제도 적극 받아들여 국내 관객에게 만족감을 안기기도 했다. '블랙 팬서'는 무려 영화 전체 분량 중 5분의 1을 부산 배경으로 녹여냈고 한국어 대사를 적절하게 사용, 재미를 높였다. 덕분에 '블랙 팬서'는 국내 관객에게 '부산 팬서'라는 애칭을 받으며 입소문을 얻는 데 성공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