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t의 1차 전지훈련이 열린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키노스포츠콤플렉스에도 이 캐치프레이즈가 적힌 현수막이 여기저기 붙어있었다. 그런데 kt는 훈련 도중 이 현수막들을 모두 철거했다. 고 시인이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고 시인은 한국작가회의 상임고문직을 비롯한 모든 직을 내려놓겠다고 했다. 아직 공식적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거나, 사과하지는 않았지만 정황상 고 시인에게 유리할 게 전혀 없다. 수원 장안구 국회의원인 이찬열 바른미래당 의원은 수원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살아온 고 시인에게 "당장 수원을 떠나라"라고 말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kt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2018 시즌 캐치프레이즈, 허망하게 허공으로 날아가고 말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