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선미가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는 공식 SNS를 통해 선미의 화보 추가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선미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캐주얼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선미는 벌써 연차로 데뷔 12년차 가수가 됐다. '댄싱퀸', 'K팝 디바' 등의 화려한 수식어와는 다른 선미의 천진난만함이 돋보인다.
선미의 화보는 '데이즈드 코리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와 병원놀이" 4살부터 14년간 친부에 성폭행당한 자매..언니는 사망 (스모킹 건) -
"압구정 떠나나" 제이쓴, ♥홍현희와 공동명의 집 이사 고민 "아들 위해"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박하나, 양치승에 '금전 도움' 이어 '가게 홍보'까지…남다른 의리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BTS 정국, 비건 팬 존중해 4시간 동안 '화면 밖 식사'…글로벌 아미 감동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4.'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5."제발 제 아내를 그만 괴롭히세요"…디아즈, 가족 향한 선 넘은 '악플 테러'에 절박한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