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선미가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는 공식 SNS를 통해 선미의 화보 추가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선미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캐주얼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선미는 벌써 연차로 데뷔 12년차 가수가 됐다. '댄싱퀸', 'K팝 디바' 등의 화려한 수식어와는 다른 선미의 천진난만함이 돋보인다.
선미의 화보는 '데이즈드 코리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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