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밤도깨비' 송은이 사단이 분량대첩을 위해 다시 한번 모였다.
25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시청률 전쟁에서 승리해 다시 모인 송은이 사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 사단은 지난 주 설 특집 분량대전에서 기존 '밤도깨비' 멤버들을 이긴 바, 재출연의 기회를 얻게 됐다.
이에 김숙과 안영미, 박지선은 "이 차만 타면 불안하다"며 걱정했지만, 송은이는 "오늘은 분량대첩이다. 즐기다 가자. 강동원과 약속이 있다"며 동생들을 설득했다.
동생들은 잠시 후 강동원을 만날 생각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일산 핫플레이스로 향했다.
간장 양념 꼬막에 송은이 사단은 말 그대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그 시각 밤도깨비 팀은 충남 서천으로 향하던 중, 계획을 수정 천안 등갈비찜집으로 향했다.
쉴새없는 손님이 말해주듯, 밤도깨비 팀은 등갈비찜 맛에 감탄을 쏟아냈다.
식사를 마친 송은이 사단은 강동원을 만나기 위해 이동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자동차 극장.
아쉬움도 잠시, 송은이 사단은 바로 영화에 집중했다. 이 마저도 분량 걱정에 24시간 카페, 세차창으로 이동했다.
밤도깨비 팀이 천안 호두과자집까지 성공한 가운데 현재까지 밤도깨비 팀이 53%로 송은이 사단 47%보다 조금 앞섰다.
결국 송은이 사단은 분량 확보를 위해 새벽 12시반에 세차를 하며 분량 확보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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