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화유기' 오연서가 이승기에게 눈물의 고백을 건넸다.
25일 방송된 tvN '화유기'에서는 진선미(삼장, 오연서)가 손오공(이승기)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진선미는 자신을 떠난 손오공을 불렀고, 손오공은 즉각 나타났다. 진선미는 손오공 앞에서 소주를 마시며 자신의 속내를 드러냈다.
진선미는 "네가 나 사랑한다고 쫓아다닐 때부터 난 정신없었다. 너무 좋아서"라며 "같이 먹은 아이스크림도 좋았고 솜사탕은 달콤했고 떡볶이는 행복했다. 금강고 사라지면 우리 다시 못본다고 했지? 어떡하지, 난 네가 너무 좋은데"라며 눈물을 쏟았다. 손오공은 한숨을 쉬며 진선미를 바라봤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