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효리네 민박' 오픈 3일차 새벽, 휘몰아치는 눈보라에 이상순은 놀라 잠에서 깼다.
Advertisement
결국 민박객들은 일정을 취소하고 민박집에 머물기로 했다. 제주 공항 활주로가 폐쇄된 가운데 이날 체크아웃을 해야하는 유도선수들은 걱정을 쏟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도 선수들을 보낸 뒤 민박집 식구들은 눈썰매 투어에 나섰다.
얼마 뒤 집으로 돌아온 이효리와 이상순, 윤아는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다.
앞서 제주 공항으로 간 유도 선수들은 폭설로 다음날 비행기 티켓을 겨우 확보한 뒤 다시 '효리네 민박'으로 향했다.
그 시각 '효리네 민박' 식구들이 다함께 모여 만두는 빚으며 저녁 준비에 나선 그때 뉴페이스들은 장장 12시간에 걸쳐 제주에 도착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