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는 3월 22일 개봉을 확정 지은 올 봄, 가장 사랑스러운 청춘 판타지 영화 '소공녀'의 배우 이솜과 전고운 감독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소공녀'는 집만 없을 뿐, 일도 사랑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현대판 소공녀 '미소'의 도시 하루살이를 담은 작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세 청춘 배우로 떠오른 충무로 핫 아이콘 이솜, 안재홍 주연작이자 '족구왕', '범죄의 여왕' 등 재기발랄한 작품들을 선보여온 광화문시네마, '우리들'을 제작한 김순모 프로듀서(모토MOTTO)의 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소공녀'의 주연을 맡은 '미소' 역의 배우 이솜과 전고운 감독이 마리끌레르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집만 없을 뿐, 취향은 확고한 현대판 소공녀 '미소'로 분한 배우 이솜의 순수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모델 출신답게 자연스러운 포즈로 분위기를 압도한 이솜은 강렬한 레드 배경을 뒤로 한 채, 블루 계열의 장갑을 끼고 생각에 잠긴 모습과 붉은 촛불을 앞에 둔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표정으로 유니크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매력을 온전히 전달해냈다.
전고운 감독 또한 첫 화보 촬영에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처럼 사랑스러움은 물론 고혹적인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이솜의 색다른 모습은 물론,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예, 전고운 감독의 독보적 카리스마로 완성된 이번 마리끌레르 화보는 '소공녀'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예정이다. 배우 이솜과 전고운 감독의 더 많은 화보와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득 담긴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창간 25주년 3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사랑스럽고 유니크한 매력의 캐릭터 '미소'와 이솜 X 안재홍의 러블리한 만남, 현실 청춘들의 유쾌한 재미와 공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소공녀'는 오는 3월 22일 개봉, 관객들에게 사랑스러운 '미소'를 전할 것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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