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재영은 평범하게 살고 싶은 고등학생 이지만 교내 1인자 자리를 거머쥐게 된 양훈(이이경)의 타깃이 돼 집요한 폭력을 당한다.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결국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을 하고 만다.
Advertisement
이날 이원근은 영화의 주제가 된 학교 폭력에 대해 "학교 폭력이라고 하면 키워드를 콕 집어 말하지 않더라도 많은 자료들이 나오지 않나. 1년 반년전만 해도 지금처럼 언론에 나오는 그런 사건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진짜 이런 학교폭력이 있냐고 감독님께 물었더니 '정말 많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이원근은 '학교 폭력 기억 때문에 이 작품을 하는게 두렵진 않았냐'는 말에 "그래서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집에서 대본을 받았는데 더욱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리틀빅픽처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