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배우 배종옥이 20대 못지않은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을 밝힌다.
2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종옥의 냉장고 속 재료들이 낱낱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배종옥은 "항상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평상시 내 체질에 맞는 식단으로만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나는 '고기를 먹으면 안 되는 체질'이라더라"며 "원래 고기를 엄청 좋아했었는데, 그 이후 아예 끊었다"고 고백했다.
완벽하게 체질식을 지키는 배종옥의 냉장고를 본 셰프들은 "이정도면 한의원에서 자료로 사용해도 될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함께 출연한 배우 박철민 역시 "그렇게 살면 행복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셰프들의 요리가 완성되자 배종옥은 엄청난 '먹방'을 선보였다. 평소 "식탐이 별로 없다"고 밝혔던 그는 막상 음식을 먹자마자 "먹는 재미가 이렇게 좋은 건지 몰랐다. 오늘 너무 잘 나왔다"며, "혹시 더 없냐, 멈출 수가 없다"고 추가 요리를 요청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종옥의 '폭풍먹방'을 지켜보던 박철민은 "내 입 속에 이렇게 침이 많은 줄 몰랐다"고 군침을 삼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체질식을 지키며 꾸준히 관리하던 배종옥을 전례없는 '먹방'의 세계로 이끈 셰프들의 요리는 26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야외 결혼식 꽃장식 비용만 1000만원...신지♥문원, 견적 받고 깜짝 "재활용 안 되냐"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코드쿤스트 측, 8년 열애 여친과 결별설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불가" -
“이틀 전 함께 찜질방 갔는데 충격”..故 강수연 마지막 기억 떠올린 이용녀 (당신이 아픈 사이)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3.[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
- 4.손흥민 이미 월드컵 끝났는데...'국민 영웅' 등극한 '쏘니 동료' 유스타키오, BBC도 대서특필 "희생과 헌신의 결실" 극찬
- 5."이미 美구단에서 제안 들어오고 있어"…김도영 에이전트 깜짝 공개→"안면트고 눈여겨 보는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