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더유닛' 유앤비 멤버들이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 할 예정이다.
유앤비는 지난 10일 '더유닛' 파이널 무대를 통해 최종멤버로 선발된 후 17일 첫 공식스케줄로 포항지진피해 이재민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눈길을 끌었고 '불후의 명곡'에 첫 출격하며 대세돌로 떠올랐다.
이에 '더유닛'측은 유앤비가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 해 그 동안의 무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예고해 기대감을 상승시켰으며 앞서 '더유닛' 무대를 통해 실력을 인증받은 유앤비 9명이 '불후의 명곡'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오는 3월3일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되는 팬미팅(UNB THANKS TO FANMEETING)준비가 한창이라고 밝혔으며 퍼포먼스 무대보다는 팬들과 함께 교류하는 뜻 깊은 팬미팅을 진행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유앤비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유앤비의 팬미팅 티켓은 오늘 오후 8시에 인터파크에서 오픈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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